<8뉴스>
<앵커>
올해는 정부가 정한 어린이 안전 원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이 어린이 보호구역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승민 기자입니다.
<기자>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어린이들과 함께 교통안전 체험에 나섰습니다.
손을 들고 신호등 없는 건널목을 조심스럽게 건넌 뒤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 배워서 아는대로 그대로 실천할 겁니까?(네!)]
노 대통령은 사고위험에 노출된 우리 어린이들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어 올해를 어린이 안전원년으로 선포했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 : 불편하고 좀 힘들더라도 돈 어린이 위험요소는 모두 다 제거해 불안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노 대통령은 OECD 국가중 어린이 사고율이 가장 높은 국가라는 오명을 씻어야 한다며 전국 4천여개 초등학교와 2천개 유치원주변에 어린이 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하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