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고령 독립운동가 이강훈선생 타계

현존 최고령 독립 운동가인 청뢰 이강훈 선생이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100세인 이 선생은 1933년 일본 주중공사 유길명을 살해하려다 체포돼 옥고를 치렀고, 광복 후 재일한국거류민단 부단장으로 활동했으며 제 10대와 11대 광복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이강훈 선생의 빈소는 서울보훈병원이고 발인은 오는 16일이며 서울국립묘지에서 영결식을 한 뒤 애국지사묘역에 안장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