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한미군,"카지노 불법영업 조사"

주한미군 사령부는 최근 '열린 우리당' 송영진 의원이 용산 미군 기지안에서 도박을 해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카지노를 개설한 업주와 계약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문제가 된 카지노는 주한 미군과 가족만이 출입할 수 있고 영업시간도 자정까지였지만 업주가 이를 위반해 계약을 파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군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용산기지내 빠징코에 카지노를 개설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