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건설지원 사업과 의료지원 활동을 펼칠 국군 서희.제마부대 2진 장병 296명이 15일 오전 7시 이라크로 출발했습니다.
2진 가운데 나머지 190명은 오는 22일 출국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내년 4월까지 6개월 동안 이라크 나시리아에 머물며 전후 복구와 의료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이라크 현지에서 전후 복구사업에 참여했던 1진은 16일과 오는 23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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