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실시된 한나라당 인천 남구 을 지구당 위원장 경선에서 올해 41살의 윤상현 한양대 겸임교수가 선출됐습니다.
윤상현 신임 위원장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위입니다.
지난 1일 실시된 서울 광진 갑구와 금천구 지구당 위원장 경선에서도 386 세대인 홍희곤 부대변인과 강민구 전 검사가 선출돼 한나라당의 세대교체 바람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세대교체 바람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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