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울 광진갑과 금천 지구당의 새 지구당 위원장으로 386세대인 41살인 홍희곤 부대변인과 38살 강민구 전 안산지청 검사가 각각 선출됐습니다.
한나라당은 1일 당원과 일반국민이 각각 절반씩인 선거인단을 구성해 경선을 실시한 결과 홍 후보는 구충서 후보를 강 후보는 윤방부 후보를 누르고 각각 승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서울 지역 지구당 위원장 경선에서 모두 젊은 386세대가 당선됨으로써 한나라당에 세대교체 바람이 더욱 거세게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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