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 55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는 대규모 시가행진이 지난 98년에 이어 5년만에 서울 도심에서 벌어졌습니다.
1일 시가행진은 오후 3시부터 1시간 반동안 진행됐으며 남대문에서 광화문을 거쳐 서대문까지는 도보부대 6천여명이,남대문에서 동대문까지는 탱크와 미사일 등으로 무장한 기계화부대가 각각 행진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시가행진을 지켜보며 국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