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군, 국민의 정부보다 더 호남 편중"

노무현 정부 출범 이후 군 인사가 특정지역에 더욱 편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랑 박세환 의원은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국방부 과장급 이상 간부가운데 호남출신 비율이 38.4%로 지난 2001년 33%보다 5% 이상 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3군 예하 사단장 15명 가운데 7명이 호남 출신이라며 새 정부 출범이후 오히려 편중인사가 고착되고 있다며 편중인사 해소방안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