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영균 의원, "문화예술계 편중 인사" 주장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 한나라당 신영균 의원은 "문화행정혁신위원회와 문화예술계의 주요 기관장 등에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출신 인사들이 대거 기용되고 있다"며 "문화 예술 재원 배분도 편중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의원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월 구성된 문화행정혁신위원에 민예총 핵심간부들이 여러명 선정됐고, 최근 임명된 문화예술계의 기관장과 주요 간부가 모두 민예총 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신 의원은 또 "기금 지원액도 예총과 산하단체의 경우 2년 동안 29% 감소한 반면, 민예총과 산하단체 지원액은 같은 기간 42% 증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