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태풍 ´매미´피해와 관련해 피해 규모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이더라도 특별재해지역 선포가 가능하도록 방안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5일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16일 국무회의에서 태풍피해 보고는 물론 복구일정과 계획도 점검해 상황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지원 가능한 사안은 조사종료이전이라도 집행하고 특별 교부세의 경우 이재민 대책에 집중되도록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일시적 이재민과 복귀불가능 이재민을 분류해서 대책을 세우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