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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장관, "내주중 거취 표명"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은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다음주중으로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10일 노무현 대통령의 서울 경찰청 방문에 앞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번 추석연휴기간동안 고향에 내려가 지인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한 뒤 거취문제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장관은 또 부안 폭력 사태와 관련해 상황이 다소 진정된 것같다면서 그러나 폭력과 린치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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