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행자부 장관·경찰청장 부안 현지 급파 고 건 총리 "있어서는 안되는 일...질서를 잡아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9.09 10: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부는 부안 군수 폭행사건과 관련해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과 최기문 경찰청장 등을 9일 오전 현지로 급파해 사태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 장관 등은 김종규 부안 군수가 입원한 병원을 방문해 김 군수를 위문한 뒤 부안 군청과 경찰서를 잇따라 방문해 사태 수습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취임 나흘 만에 잘렸다…트럼프가 직접 뽑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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