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재배치와 특정 임무 이양시기 등을 논의하는 미래 한미동맹 4차회의 이틀째 회의가 국방부에서 속개됩니다.
한미 양측은 오늘(4일) 회의에서 JSA,즉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미군이 당분간 남아있기로 합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용산기지 세부이전 계획과 미 2사단 재배치에 대해서도 최종 합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는 회의가 끝난 뒤 양국간 합의내용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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