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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공영방송 토론회 개최"

한나라당 언론대책특위는 "일부 공영방송이 편파보도로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며 다음달 중순 전문가와 방송사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열어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특위는 25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렇게 결정하고 당내 방송 모니터팀을 대폭 강화해 불공정 보도에 대해 해당 방송사에 시정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신경식 특위 위원장은 "지난 6개월간 노무현 정부는 비판언론에 대해 무원칙한 공세로 일관했고, 언론 주무부서는 보수언론의 힘을 약화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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