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늘(23일) 오는 27일부터 베이징에서 열리는 6자 회담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단에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윤장관은 이자리에서 이번 회담이 북핵 문제 해결은 물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중요한 회담인 만큼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를 단장으로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청와대 등의 실무진으로 구성됐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모레 베이징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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