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주5일 근무제´ 도입에 대비해 범정부적인 후속대책을 오는 연말까지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행정 자치부에서는 행정기관의 주5일 근무제 도입에 대해 검토하고 교육부는 각급 학교의 주5일 수업제, 산업 자원부는 중소기업 경영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노동부는 근로자 능력개발, 문화 관광부는 건전 여가문화 정착, 보건 복지부는 의료.복지 서비스 유지안 등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세부 실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총리실과 각 부처에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