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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내사·청탁, 없는 것으로 파악"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은 양길승 전 부속실장이 지난 4월 술자리에서 청탁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당시 민정팀 조사에서는 청탁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문수석은 "4월 술자리에서 청탁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만약에 검찰이 추후 수사에서 그런 사실을 밝혀냈다면 민정팀 입장에서는 유쾌하지 못한 일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좋은 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수석은 또 나이트 클럽 대표 이원호씨가 지난 1월부터 검찰 내사를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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