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로 예정된 4대 경협합의서 발효통지문 교환과 7일부터 개성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6차 철도·도로연결 실무접촉이 연기됐습니다.
북한은 6일 낮 판문점 전화통지문을 통해 4개 경협합의서 발효통지문 교환과 제6차 철도·도로연결 실무접촉을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의 장례식 이후로 연기할 것을 제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측은 합의가 예정대로 진행되는 게 바람직하지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만큼, 발효통지문 교환과 철도·도로연결 실무접촉을 다음주에 갖자고 답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