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원전수거물 관리시설을 유치한 전북 부안군 지원사업을 위해 국무총리실 산하에 ´부안군 지원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영탁 국무조정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책위원회에는, 산자부 차관이 부위원장으로, 교육, 법무, 행자 등 11개 관련부처 차관과 경찰청장, 국정홍보처장, 청와대 정책수석 등이 위원으로 참석합니다.
대책위원회는 앞으로 부안군 지원을 위한 종합 기본계획을 추진하는 한편, 주요 안건은 고 건 총리가 주재하는 국정현안 정책조정회의에 상정하게 됩니다.
정부는 또, 산자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관계부처 1급 또는 국장 등이 참여하는 ´부안군 지원 실무위원회´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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