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중소기업의 투자와 생산활동을 촉진하기위해 법인세 인하를 포함해 연간 최대 1조2천억 원의 감세정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는 25일 광주광역시의 한 중소기업체를 방문해 감세정책 추진을 포함한 중소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한나라당이 발표한 감세안은 중소기업에 대한 세부담 완화를 위해 올 정기국회에서 종업원 500명 이하 기업에 대해 법인세를 1내지 2퍼센트 인하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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