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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부소장, "정치인 분열 의도"

"신당 사무총장 발언 보도는 허위" 정정보도 요구

민주당의 안희정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은 "신당의 사무총장을 맡고 싶다"는 월간중앙 8월호 제목은 자신이 말한 적이 없는 허위라며, 월간중앙측에 정정보도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안희정 부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이 하지도 않은 말을 근거로 일부 언론이 세대 대결의 양상으로 보도하는 것은, 정치 선배와 정치 신인들을 분열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부소장은 "신당 사무총장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고 어제 밝혔는데도, 오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이를 사실화하고 있는 것이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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