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수 민주당 사무총장은 22일 아침 SBS 라디오 전망대에 출연해서 예정대로 23일 대선자금 내역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총장은 "현행법으로는 후원자의 이름을 공개할 수 없기 때문에 액수에 따라 몇 명이 돈을 보냈는지를 익명으로 공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총장은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청와대 386 음모론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보도한 일부 언론이 문제"라며 "그런 음모가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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