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1일 국제 기능올림픽대회 선수단과 지도교사등 14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기능인들이 국가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덕분이라며 기능인들이 존경과 합당한 대우를 받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능올림픽 선수단은 지난달 스위스에서 열린 37회 대회에서 금메달 11개와 은메달 6개 등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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