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정대표 체포동의 요구서에 서명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7.21 10: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무현 대통령은 굿모닝시티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민주당 정대철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 요구서에 서명했습니다. 윤태영 대변인은 "지난 18일 저녁 체포동의 요구서를 접수한 뒤 노대통령은 국회법에 따라 19일 요구서에 서명했다"면서 "국회법에 명시돼 있는 만큼 대통령은 판단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종이 빨대의 배신…"플라스틱 빨대 비교했더니" 충격 동영상 기사 "마약했나" 춤추며 다가와…여성의 '기괴한 행동' 동영상 기사 세금으로 '억대 연봉' 받는데 26일만 출근? 근무 태만 '발칵' 퇴사한 중국 천재소년…"이직한 회사 포착" SNS 들썩 동영상 기사 김수현 칼 빼들었다…"'가세연' 폐쇄" 유튜브에 요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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