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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직원 ´가족동반 시찰´ 징계

청와대 정책실 직원들이 지난 6일 새만금 사업 현장을 시찰하면서 일부가 가족 동반으로 소방 헬기를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가족이 시찰에 동행하고 특히 소방 헬기를 이용한 과정에 대해 청와대 공직기강팀이 조사를 벌였으며, 시찰팀 가운데 9명에게 지난주 엄중 주의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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