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간 방위산업 분야의 협력 문제를 논의할 제1차 방산군수공동위 회의가 내일 국방부에서 열립니다.
국방부 김기수 연구개발관과 베트남 츠엉 방산총국 부국장이 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의 무기체계 조달절차와 방위산업 현황 등을 소개하고 한.베트남간 군수분야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국방부는 베트남의 M113 장갑차 성능개량사업과 군용트럭 사업 등에 한국업체의 참여를 희망하고, 베트남측은 함정설계와 생산, 화포 등 총기류와 관련된 기술지원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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