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서해교전 부상 장교 격려 전화

노무현 대통령은 19일 오후 서해교전에서 다리를 잃은 이희완 중위에게 전화를 걸어 군복귀를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중위의 용기가 많은 국민들에게 큰 힘을 줬을 것이라면서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겠지만 전사자들 몫까지 열심히 근무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중위는 비록 부상을 입었지만 근무에 아무런 불편이 없다면서 대통령과 군의 배려에 따라 다시 군에 복귀할 수 있게 된데 대해 사의를 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