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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대통령 고교후배가 허가"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경남 거제도 구조라리에 있는 노건평씨 소유 카페의 건축허가는 명백한 특혜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한려해상 국립공원 안에 건평씨 카페 건축허가가 난 것은 허가 업무를 맡은 당시 국립공원 거제 분소장, 김 모씨가 노 대통령의 고교 후배라는 점이 작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거제시가 카페 허가에 관한 부정적 의견을 3차례 제시했지만, 김 분소장이 직접 현지조사서를 작성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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