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국무총리는 고부가가치 산업의 하나로 꼽히는 첨단방사선 산업을 육성하기위해 '첨단 방사선 이용 연구센터´에 해마다 50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건 총리는 19일 전북 정읍에서 거행된 '첨단방사선 이용연구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정부가 올해부터 양성자 가속기 개발과 함께 '제2차 원자력 진흥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해나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 총리는 특히 논란이돼온 새만금 사업과 관련해 전북도민과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새만금 개발을 환경친화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