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의원, "대통령 고교후배가 허가"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6.18 14:00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의 거제 구조라리 별장, 카페와 관련해 '특혜허가´를 해준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의 고교후배인 김 모 전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분소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16일 거제를 현장방문한 결과 김 모 분소장이 재직할때 거제시가 카페 허가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3차례나 제시했음에도 허가를 내줬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주공항 착륙 중 기내에서 돌연 연기…승객 '가방' 열자 부캉이 수로에 기름띠…"그대로 떠났다" CCTV 속 정체 한밤 인천 아파트 폭발 아수라장…'화상' 입은 남성 반전 3시간 20분 동안 '514회 폭행'…'국프'의 진실 동영상 기사 "스타링크 끊어 버려" 머스크 한마디에 유럽 '초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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