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부부 중국에서 행방불명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6.06 0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남 목포에 살고 있던 탈북자 출신 김철훈, 신성심 씨 부부가 지난 4월 초에 중국으로 출국한 뒤에 2개월째 행방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보기관 관계자는 "김 씨 부부가 중국으로 나간 뒤에 행방불명 상태"라며 "북한에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입국한 김 씨와 신 씨는 탈북자 정착교육기관인 하나원에서 만나서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물 차오른다" 다급한 신고…단서 잡은 경찰 '기지'가 살렸다 쓰레기 더미 속 비닐·신문에 '둘둘'…열어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푸바오 동생' 슈바오, 벌써 '몸무게 60배'?…사육사도 놀란 폭풍 성장 동영상 기사 치료도 못 해보고 사망…'확진 1만 육박' 공포 덮쳤다 100만 유튜버 납치, 살해 시도했는데…2심 대폭 감형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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