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수석, '용인 땅 해명 제지설' 부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6.05 14: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은 이기명씨의 용인땅 1차 매수자인 강금원 씨와는 알고 지내는 사이지만 땅 거래와 관련해서는 전화를 하거나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 수석은 강금원 씨는 대가를 바라지않고 대통령을 도운 열정적인 지지자라면서 강 씨의 해명을 청와대에서 말린 적이 없으며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그동안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초등학생들 줄줄이 "배 아파요"…223명 구토·설사 동영상 기사 생후 6개월 몸에 구더기…부모의 충격적인 검색 기록 1인당 20만 원 넘었다…"인기 날짜 예약 마감" 바글바글 동영상 기사 '추억의 양주' 샀을 뿐인데…곳곳서 "심봤다!" 동영상 기사 출근하다 "저 여자 왜 저래"…두 눈 의심한 광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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