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100일을 맞아 다음달 3일 기자간담회를 갖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 최근의 국정혼선 논란을 비롯해 민주당의 신당추진, 친형 건평씨의 재산형성 의혹, 핵심참모인 안희정씨의 나라종금 관련의혹 등 정국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노 대통령은 또 언론사 편집.보도국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참여 정부 100일´의 성과를 밝히면서 향후 국정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직접 설명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