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환경부 장관, "새만금 수질 보호 최우선"

한명숙 환경부 장관은 새 만금 간척사업과 관련해 "전북권 그린벨트와 새만금 수질을 철저하게 보장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장관은 20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환경부는 수질을 책임지는 부처"라며 "그린벨트를 해제하면 수질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새만금사업 추진과 관련해 지역 주민과 시민 단체등 동향을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