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길재경 부부장, 2천년에 이미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19 19: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8뉴스> 최근 미국 망명설이 나돌았던 김정일 서기실의 길재경 부부장은 지난 2000년 6월 병으로 숨져 평양 애국열사릉에 묻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함께 망명한 것으로 보도됐던 마카오의 한명철 북한 조광무역 부사장도 18일 SBS 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신의 망명설은 사실이 아니며 길 부부장은 이미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악의는 없었다"…'허위 종결' 전 경찰관 혐의 인정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동영상 기사 마오쩌둥 건드렸다가…음바페, 결국 중국에 '반성문' 동영상 기사 "연봉 2천에 16시간 근무" 폭로에 녹취…논란 확산 어린이집 아이 가까스로 피했다…등원 직후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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