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환 의원, "대가성 돈 안받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18 13:55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 박명환 의원은 18일 세무조사 무마조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며 "빠른 시일내에 검찰에 출두해 사실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의원은 해명서를 통해 "지난해 10월 자신의 막역한 친구인 문제의 업체 소유주 조 모씨가 세무조사와 관련해 억울함을 하소연해 소명 기회를 마련해 보겠다고 전한 바는 있지만 대가성 돈을 받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신이겠다 의심했지만"…구로 시신 유기범 구속영장 아들 한마디에…"너 찾아간다" 초등생 협박한 남성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동영상 기사 '화상' 검색 후 '끓는 물' 부은 남편…"형량 더 줄여달라" 뻔뻔 참사 영상을 '남한 침공' 게임에?…"여전한 고통" 유족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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