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 경수로 건설 8억5천만 달러 지출

북한 경수로 건설공사가 북핵위기 고조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지속돼, 우리 정부가 지난 달까지 공사비용으로 모두 8억5천만 달러를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공사비로 지난달까지 한국이 8억5천만달러, 일본이 3억2천만 달러, 유럽연합이 천7백만달러를 부담했으며, 공정의 30.4%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신포지역의 경수로 2기는 지난 94년 제네바 합의에 따라 북한의 핵 포기 댓가로 한미일,유럽연합 등이 제공하는 것으로, 총 건설비는 42억달러가 들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