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미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북한의 외화 획득 수단인 마약 밀수와 미사일 수출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을 밝혔다고 일본 언론들이 워싱턴발로 보도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이와 관련해 라이스 보좌관이 북한의 마약 밀수 등을 차단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검토중임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라이스 보좌관은 특히 국제 합의를 위반하는 북한과 같은 나라에 대처하기 위한 수단이 국제 사회에 필요하며 미국은 그 수단을 찾기 위해 다른 국가들과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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