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핵 있다면 나가사키 원폭과 비슷"

북한이 북·미·중 3자 회담에서 주장한 대로 핵무기를 갖고 있다면, 그 핵무기는 태평양 전쟁 때 일본 나가사키에 투하됐던 원자탄과 비슷할 것이라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나가사키형 원자폭탄은 플루토늄 8 킬로그램으로 제조할 수 있다면서, 북한에 핵무기가 있다면 플루토늄을 폭발시키는 나가사키형 원폭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89년 북한이 빼돌린 연료봉으로부터 핵무기 한, 두 개 분량 의 플루토늄을 추출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