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외무, "미, 북한 폭격 계획은 사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4.22 16:14 조회 조회수 다우너 호주 외무장관은 22일 미 국방부가 북한의 영변 핵원자로 시설 폭격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우너 장관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그러나 군은 항상 어떤 상황에든 대응 계획을 세워놓고 있으며 그것이 특별한 정치적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도 지난 2월 미 국방부가 북한의 핵 시설을 폭격하는 방안을 비밀리에 검토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안에 못 나온 사람이" 한밤 SOS…50대 남녀 2명 사망 동영상 기사 "세계 최고" 1위 기업도 무너졌다…한국 비상 걸린 이유 동영상 기사 17분 만에 8조 4천억 원 털었다…"치밀" 또 지목된 정체 동영상 기사 진성준 하루 전 비자 받았다…미국은 회의 끝 뜻밖 발표 동영상 기사 한반도에선 처음…"사진도 공개 안 한다" 한미훈련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