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슐츠 전 미 국무장관은 북미간 갈등 해결책으로 일본이 재무장하도록 고무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미국 일간 프린스토니언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슐츠 전 장관은 "북한에 대한 제재나 외교, 물질적 유인은 모두 본질적으로 뇌물"이라고 규정하고 이 중 어느 것도 효과가 없었으며 앞으로도 소용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본이 재무장할 경우 중국은 이를 두려워 해 북한이 무장 해제하도록 압력을 넣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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