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정부혁신 지방분권위원회와 국가 균형발전위원회 위원에 대한 인선작업을 완료하고 9일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정부혁신 지방분권위는 김병준 국민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정용덕 서울대 교수와 원혜영 부천시장등 민간 위원 15명과 관련 부처 장관 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국가 균형 발전위는 성경륭 한림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김달웅 경북대 총장과 문국현 유한 킴벌리 사장등 민간위원 11명과 관련 부처 장관 11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두 위원회는 9일 현판식을 가진 뒤 곧바로 1차 회의를 개최해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아직 공석으로 남아 있는 동북아 중심 건설 추진위원장은 이번 주말 쯤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