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측이 제공한 자재와 장비가 사용되는 동해선 철도, 도로 북측 공사현장을 확인하는 방문단이 24일 버스를 타고 동해선 임시 도로를 통해 방북했습니다.
손봉균 건설교통부 수송물류심의관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은 2박3일간 금강산에 머물며 공사현장 등을 방문한 후 오는 26일 오후 동해선 임시도로를 통해 돌아올 예정입니다.
또 동해선 임시도로를 통해서는 사흘째 동해선 철도, 도로 연결 북측 공사현장에서 사용될 철도 침목 등 자재가 수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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