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수석, "측근 비리사실 아직 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3.21 15:50 조회 조회수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은 대통령 측근 비리 소문과 관련해 "확인 결과 현재까지 사실로 드러난 것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수석은 "대통령 측근들에 대해서 여러가지 소문이 돌아 사실확인을 하고 있을 뿐이라면서 측근들은 더욱 몸가짐에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문수석은 현재까지 떠도는 소문들은 개혁세력에 악의를 갖고 참여정부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꿈틀' 비닐봉지 열었더니…입에는 노란 고무줄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동영상 기사 개업 첫 주문이라는데 "전부 취소해달라"…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공짜로 타야지" '엄카' 챙겼다가…'30배' 물어낸다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400만 원어치 샀다"…한국에도 전쟁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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