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 ´대북 밀사´ 조사위 구성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지난 대선 전에 대북 밀사를 파견했다는 북한측의 주장과 관련해, 김운용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 조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조사 위원회는 김 위원장 외에 김경재 박주선 박병석 의원 등 의원 1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우선 밀사가 파견됐는지 여부에 대해 면밀히 추적할 계획"이라며, "이른 시일 내에 진상이 규명될 것이라는 기대와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