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당, 정통.행자 사퇴 요구

한나라당은 6일 진대제 정보통신장관과 김두관 행정자치장관의 사퇴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규택 한나라당 원내총무는 진 장관의 개인적 능력은 높이 평가하지만 아들 병역 문제와 납세 의무를 회피 등 고위공직자로서 치명적인 도덕적 결함이 드러났다며 국회차원에서 정식으로 문제 제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박종희 대변인은 김두관 장관에 대해 남해군수 재직 시절 지방언론사 대표직을 한동안 유지했다는 의혹이 나온 만큼, 노무현 대통령은 김 장관을 사퇴시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