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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는 사회적으로는 낙천론자, 정치적으로는 회의론자이지만 세상을 보는 시각은 평등론자라고 합니다. 사건팀과 법조팀, 기획취재팀, 탐사보도부 등 사회부성 부서만 15년 넘게 있었고, 경제부 1년, 일본 순회특파원 1년, 세종에 2년 동안 상주하며 각종 정부 부처를 취재했습니다. 이후 8뉴스부 데스크를 하다 SBS 노조위원장을 거쳐 현재는 지식콘텐츠IP팀에서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취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