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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초대석]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농구 이승현·이정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열정과 투혼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 대표 선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늘 초대석에는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 SBS 2026.10.01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