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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차에 울고 웃고…14세 강연서 '최연소 메달' 양궁 대표팀도 메달 사냥을 시작했습니다. 기계식 활을 사용하는 컴파운드 종목 여자 단체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한 점 차에 울고 웃은 끝에 동메달을… SBS 2026.09.30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