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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내내 장윤기 무표정…"채원아 미안해" 무너진 부모 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숨지게 한 장윤기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장윤기가 살아있는 동안 결코 가석방은 허용해선 안 된다… SBS 2026.09.30 20:41